복연에 오신 당신을 환영합니다.
복연 : 한국복음주의운동연구소

복연 사람들

 

이강일‌
한국복음주의운동연구소 소장

  복연에 찾아오신 당신을 환영합니다.
  복연은 2007년부터 주님이 주신 생각을 독단이나 회의에 빠트리지 않고,온전한 판단의 원천으로 삼는 연구와 교육에 힘써 왔습니다.
 
  앞으로 생각하고 공부하는 당신의 친구가 되어 돕겠습니다.
  함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실무진_ 신혜미, 금종환, 문이선
실행위원회(다니엘스)_ 김선호, 김시원, 남궁예린, 안호진, 이규영, 이현배, 최예은, 홍은택, 황은율
자문위원회_ 김명윤, 김상덕, 김선일, 박유진, 박찬주, 배덕만, 옥명호, 윤환철, 정성국, 정재영, 지성근, 최삼열, 황병구                                 

걸어온 길

1956 
한국 IVF 시작
 
2007 
IVF 사역연구원 아래 복연 출범 
대학원생 아볼로포럼 개최
 
2014 
아볼로 북클럽 개설
 
2015
팟캐스트 '복팟' 시작
 
2016 
아볼로 스투디움 대학, 대학원생 과정 개설
 
2018 
아볼로 스투디움 사역자 과정 개설

2022
IVF에서 독립

추 천 사

 

시대의 흐름과 교전하지 않는 게토성 기독교에 지쳤다면,
복연은 분명코 이 시대 하나님 나라의 파발마가 될 것입니다.
지성없는 영성의 공허함과 위험성을 알기에 복연의 사역을 성원합니다.
복연을 통해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는 일'(고후 10:5)이 활발해지기를 염원합니다.


송인규 소장‌
한국교회탐구센터


오시는 길

한국복음주의운동연구소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136 서강빌딩 502호

보도자료

다시-로잔을-생각하다---복음과-상황-23년-7월호
복음과 상황에 [다시 로잔을 생각하다]란 이름으로 이강일 소장이 기고했습니다.  왜 복연이 로잔에 관심을 갖는지, 그 이유를 담았습니다. 본문 링크 http://www.gosc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0&fbclid=IwAR1mFjtkvnA1Cdxmmm_otNS7MXHyL9RIg0yEsq26ka6a0UX7iG_7xqdq__4
원본링크  https://ivfgcf.tistory.com/m/452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1) - 삶에 가까운 공부하기(아볼로클럽 창원팀 독서모임)_박소영 ▷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2) - 말랑한 떡볶이와 책이 만나는 시간(주부학사 독서모임 "말랑, 책볶이")_한선미 ▷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3) - 영혼을 위한 한 끼 집밥(북클럽 "나를 위한 저녁")_이혜원 ▷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4) - 함께 책을 읽는 유익(광주지역 "책읽기 모임")_박시현 ▷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5) - 상상과 실험의 공간을 만들다(진주지역 학사 독서모임)_류재한 삶에 가까운 공부하기  - 아볼로클럽 창원팀 독서모임 -   박소영 ◆ 진주교대10 ​ 졸업하면 ‘교실 속의 하나님나라 운동’을 당차게 해나갈 줄 알았지만 실상은 매일 사리를 만들며 살아가는 3년차 교사.  벼락치기로 책을 읽고 수다스럽게 떠들며 고통스럽게 글을 쓰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참 즐겁다.  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참 잘하게 생겼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당시에는 그것이 순수하게 칭찬인 줄 알았는데, 머리가 크고 나서 되새겨보니 딱히 다른 말을 찾지 못해서였던 것 같기도 하다. 대학시절 공동체훈련이나 수련회에서 책 소개도 많이 했었다. 겉으로 풍기는 이미지는 독서가 취미일 것 같았으나 현실은 저자와 제목, 책 표지에 대해서만 바삭하여 둘러대기를 잘하는 학생이었다. 임용 고시를 준비했고 운 좋게 합격하여 창원으로 발령을 받았다. 지금 사는 동네에는 꽤 큰 도서관이 있고 근무하는 학교의 도서실도 다양한 도서가 구비되어 있어 여러모로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다. 그러나 도서관 대
사이더도-바꾼-복음주의,-우리는-어떻게-할까---복음과상황-21년-1월호
[사이더도 바꾼 복음주의, 우리는 어떻게 할까] “이노무 복음주의...”라며 한탄하는 청년의 SNS 글을 본 적이 있다. 제 발이 저려서인지 ‘그렇지 않아도 지겨웠는데 아니나 다를까’로 읽혔다. 부끄럽고 당황스러웠다. 미국 복음주의를 연구하는 신학자 도널드 데이튼(Donald W. Dayton)은 이제 복음주의의 의미가 오염되어 폐기하는 게 낫다고 지적한 바 있다. 최근에는 진보적 복음주의 학자이자 운동가인 로널드 사이더가 운영하는 ‘복음주의자 사회행동’(Evangelicals for Social action, ESA)도 올해 그 명칭을 ‘기독교인 사회행동’(Christians for Social Action, CSA)으로 개명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너무 뜻밖이라 사이트 연혁을 확인해 보았다. ‘더 확장되는 청중에 응답하기 위해 고쳤다’는 한 줄도 안 되는 해설만 있다.1 협소해지고 왜곡된 복음주의 이미지를 감당하기 어려웠을까, 이름부터 바꾸는 게 변화의 시작일까, 그럼 우리 연구소 이름은 어떻게 해야 하나… 뒤늦은 고민이 시작된다.  ‘우리 때’ 복음주의운동 큰일 났다. ‘우리 땐 말이야’를 피해서 말할 방도가 안 떠오른다. 한국 복음주의운동의 대표 월간지 〈복음과상황〉 30주년에 맞춰 복음주의를 이야기하라고 했으니 양해가 좀 있으려나. 좌우간 ‘우리 땐 말이야’다. 때는 바야흐로 1980년대 후반, 그때 복음주의는 매력적이었다. 그냥 한국교회라는 단순 대명사 말고는 기독교를 대신할 말이 없었던 때였다. ‘에큐메니컬’(ecumenical)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그건 일반적인 한국교회 교인들에게는 저 멀리 진보적인 엘리트 기독교인 지도자들의 명칭으로 여겨졌다. 1980년 광주민주화항쟁은 대학생들의
슬기로운-기독청년의-인문학-맛집,-아볼로스투디움---NEW-M-20년-8월-20일자
[인터뷰] [아볼로스투디움]을 이끄는 [IVF 한국복음주의운동연구소] 이강일 소장 [뉴스M=황재혁 기자]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기 전까지, 한국사회에서는 [트레바리], [교보북살롱]과 같은 유료독서모임이 인기를 끌었다. 이러한 독서모임에 회원으로 가입하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지만, 여유가 있는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유료독서모임에 가입하는 것이 일종의 유행처럼 번져갔다. 그러나 이에 반해 한국교회 안에서 인문학에 대한 관심과 열정은 한국사회가 보여주는 그것과는 아직 온도차가 있어 보인다. 그동안 기독교인이 깊은 신앙을 바탕으로 더 넓은 인문학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한국교회에 부재하였기에, 인문학에 관심 있는 기독교인은 그 배움의 욕구를 교회 안에서 충족시키기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인문학이 자칫 신앙에 대한 회의와 반발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목회자의 근본적 두려움이 한국교회 안에서 인문학 담론이 확산되는 데 걸림돌이 되기도 했다. 그런 점에서 [IVF 한국복음주의운동연구소]에서 매 학기마다 진행하는 [아볼로스투디움]은 한국교회가 인문학을 바라보는 두려움을 넘어, 한국교회가 인문학과 함께 더 풍성하게 기독교 신앙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기독지성운동이라 할 수 있다. 인문학에 관심이 많은 기독청년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아볼로스투디움]이 10기를 모집하고, 오는 28일에 집중강좌를 시작으로 14주의 지적여정을 시작한다. 그래서 본지는 [아볼로스투디움]을 이끄는 [IVF 한국복음주의운동연구소] 이강일 소장을 만나 [아볼르스투디움]과 복음주의에 관한 여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이 소장은 1993년부터 IVF 캠퍼스 간사를 시작으로 청년사역에 뛰어들었고
빌리-그레이엄의-명과-암---뉴스앤조이-18년-3월-5일자
[뉴스앤조이-강동석 기자] '미국의 목사', '복음주의 대부'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 목사의 장례식이 3월 2일(현지 시각) 그의 고향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엄수됐다. 99세 일기로 2월 21일 노스캐롤라이나주 몬트리트 자택에서 별세한 그의 시신은 빌리그레이엄도서관에 안치됐다가 2월 28일~3월 1일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명예 조문을 받은 후 다시 샬럿으로 돌아왔다.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전·현직 미국 대통령이 그를 조문했으며, 미국 주요 매체들은 그의 장례를 연일 보도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작은 도시 샬럿에서 1918년 태어나 한평생 복음 전도자로 살았던 그의 삶은 명암이 깊다. 그는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한 목사'다.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2억 명에게 직접 설교했으며, 위성·라디오 방송으로 메시지를 들은 사람까지 포함하면 22억 명이 넘는다고 전해진다. 복음주의 부흥을 이끌었다고 평가를 받지만, 미국 보수 우파와의 긴밀한 관계로 정교 유착 비판을 받았으며, 복음을 단순화해 개신교를 지나친 성장주의로 나아가게 했다. 빌리 그레이엄은 1939년 남침례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1943년 휘튼대학교를 졸업한 후 본격적 활동을 시작했다. 1940년대 미국 기독교에는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분리주의·반지성주의적 태도로 고립을 자처하는 근본주의에 대한 반응으로, 보다 열린 태도로 기독교를 알리겠다는 신복음주의자들이 나타난 것이다. 신복음주의 운동은 대중화를 위한 아이콘이 필요했고 빌리 그레이엄은 맞춤한 인물이었다. 빌리 그레이엄은 미국 일반 시민 중 4번째로 국회의사당에서 조문을 받았다. 빌리그레이엄전도협회 홈페이지 갈무리 빌리 그레이엄은 1949년 로스
철학하는-기독교-지성-길러냅니다---국민일보-17년-12월-26일자
한국복음주의운동연구소장 이강일 목사(가운데)와 철학학교 ‘아볼로 스투디움’ 수강생들이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한국기독학생회(IVF) 중앙회관에서 토론하고 있다. “세상과 기독교 간의 ‘이중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통역 능력이 기독교 지성이 가진 본연의 역할입니다.” 한국기독학생회(IVF) 한국복음주의운동연구소장 이강일 목사는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한국기독학생회 중앙회관에서 열린 철학학교 ‘아볼로 스투디움’에서 기독교 지성의 정체성을 이렇게 정리했다. 이 목사는 지난해부터 2년째 아볼로 스투디움을 진행 중이다. 아볼로 스투디움은 사도행전에 나오는 복음사역자 아볼로를 기독 지성의 모델로 삼아 운영 중인 철학학교다. 매년 2월과 8월 개강해 12주간 토요일마다 인문·사회·자연과학·철학 분야의 고전을 읽고 글을 쓰는 훈련을 하고 있다. 지난 8월 시작된 이번 학기에는 미셸 푸코의 ‘안전, 영토, 인구’, 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과학과 종교 간 대화를 다룬 ‘종교전쟁’ 등의 서적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쓰는 훈련을 진행했다. 수강생 중에서는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지키는 동시에 현대사회의 지식을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헤맨 경우가 많았다. 대학생 김재훈(24)씨는 “무신론자나 다른 종교를 믿는 친구들에게 하나님과 세상의 관계를 쉽게 잘 설명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이곳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다른 수강생들 역시 “기독교 서적만 읽으면서 정작 현대사회의 사상적 배경은 잘 모르고 있다는 답답함에 오게 됐다”고 전했다. 아볼로 스투디움의 가장 큰 특징은 해설서 없이 원전 읽기에 도전한다는 점이다. 전공자가 아니면 부담을 가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한 학기를 보낸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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